스코틀랜드에서 열린 던디 FC와 킬 마녹 FC의 경기 중 상태가 안좋은  부심이 경기장 끝에서 토해 버리는 해프닝이 발생. 

그것을 눈치 챈 주심 크레이그 톰슨은 부심에 레드 카드를 제시. 

경기에서 퇴장하라는 멋진 농담에 관객들도 매우 흥분되는 순간. 




Referee shows red card to sick assistant!



부심에 레드 카드!  스코틀랜드의 축구 경기에서 일어난 진기한

+ Recent posts